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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블포토(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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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도 이제 열흘도 남지 않았네요.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요. 바쁜 와중에도 커피 한잔하시며 여유를 찾으세요. 너무 빨리빨리 재촉하다 보면.. 삶의 의미를 찾기가 힘들죠. 그러다, 갑자기 시간이 남으면 공허함이 밀려 올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뭔가를 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추구하는 뭔가가 사라졌을때 우울함을 느끼죠. 제가 지난 몇주간 우울증땜에 좀 고생을 했네요. 마닐라같은 천국에서 무슨 우울증?? 하고 반문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게 오긴 오네요..ㅎㅎ 벤쿠버처럼 장마가 긴 곳은 우울증이 많이 찾아온다지만, 맨날 햇볕이 쏟아지는 마닐라에서의 우울증은 참 이해가 안가네요. 아무래도 우울증 치료를 위해 KTV를 방문해야 할 듯 합니다. 오늘은 새로 출근할 처자가 있을지...? 약간의 설렘을 가지고 출근해 보겠습니다. 엊그제, LA카페 오랜만에 갔는데 수질이 많이 좋아지고 애들도 바글바글한게 좋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남의 장소인 LA카페를 실내 낚시터라고 부릅니다. 낚시는 낚시인데.. 어차피 그렇고 그런 물고기 다 풀어놓았고 돈 낼거 다내니... 실내낚시터와 딱 들어맞죠? 한국에 이런곳이 생긴다면 대박일 듯 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상상하시면서 활기차게 보내세요~ [필사마] [소액플레이어도 이제는 존중받아야 합니다] [필사마의 신용을 걸고 추천합니다] 

필리피노에게는 꿈같은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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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여친이 세차해주는 경우는 많지않죠? 얼굴도 적당히 이쁘고 심성도 괜찮을 듯 합니다. 부럽네요~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우리카페로 방문해 주세요~ 필리핀 자유여행 카페 - 필러버 http://cafe.naver.com/phillovercom 필리핀 게임여행 카페 - 마블 http://cafe.naver.com/philhostcom

애가 애를 낳는 곳, 필리핀(필리핀 애엄마/싱글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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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한번쯤 와보셨고 밤문화를 체험보셨다면 다들 공감하는 사실일겁니다. "저렇게 어린애가 애기가 있어???"하고 처음에는 화들짝 놀래죠... 우리나라 초/중딩정도의 키에 몸도 왜소해 보이고 어리게 보이는 애들이 밤업소에 일하는 것도 신기할 따름인데 거기에 애까지 있다고 하니.. 처음 필리핀을 오신 분들은 기절초풍할 일이죠. 필리핀은 왜 이리 어린 애엄마들이 많은 것일까요? 제가 아는 선에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은 전통적으로 씨족/부족사회를 구성해서 내려왔습니다. 섬 갯수가 7천개가 넘는 섬나라가 하나의 국가를 통일되는 것은 예로부터 많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교통수단이 낙후되어 서로 도달하기 조차 힘들었기 때문이였겠지요. 그러한 이유로, 필리핀은 15세기까지 부족사회로 계속적으로 이어져왔고 16세기 스페인 침략과 통치에 의해 하나의 국가로 통합됩니다. 이러한 부족사회는 현재까지 "바랑가이(Barangay)"라는 이름으로 구분되어 우리나라의 "동"과 같은 개념으로 현재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랑가이 내에는 아직도 친족집단이 형성되어 있죠. 옆집이 사촌, 삼촌, 이모집이고 한집에는 어마무시하게 많은 인원들이 살고 있죠. 예전 우리 부모님 세대때는 7남매, 8남매가 기본이였었는데 필리핀은 아직도 그런집이 아주 많습니다. 유아들의 병사가 많고 노동력이 필요한 농경사회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방식이죠. 문제는 이렇게 가족구성원 수가 많고 뭉쳐저 사는 사회에서는 애들 개개인을 부모가 관리하기가 힘이 듭니다. 많은 수의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부모는 바쁠수 밖에 없죠. 그러니, 관리가 안되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그리고, 좁은 집안에서 일어나는 가족의 성행위를 쉽게 목격하거나 골목골목안의 이웃 아이들과 어울려 놀고 지내다 보면 성에 빨리 눈을 뜰 수밖에 없는 것이죠. 더구나, 필리핀의 조기 성교육이 원활치 않은 부분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성교육이 ...

필리핀의 과속방지 아이디어(feat. 필리핀의 과속단속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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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도로는 일반도로와 고속도로로 나뉩니다. 고속(화)도로는 하이웨이(Highway)와 익스프레스웨이(Expressway)로 나뉘는데요. 하이웨이는 지방도로로 보시면 되고, 익스프레스웨이는 우리나라의 고속도로로 보시면 됩니다. 지방도로는 보통 최고속도 60km로 정부에서 관리하고, 고속도로(최고속도100km)는 거의 모두가 민자고속도로로 해당업체에서 관리를 합니다. 따라서, 해당도로의 과속단속과 그 방법도 제각각입니다. 이 부분이 한국과는 달라 재밌는 부분인데요... 이번에는 여기에 대해서 다뤄볼께요. 민자도로(남부도로-SLEX, 북부도로 NLEX등 시속 100km 고속도로)는 자동카메라가 아닌 사람이 직접 컨트롤하는 레이저 단속기로 사진을 찍고, 무전으로 가까운 단속원에게 차량번호를 알려줍니다. 이 부분이 한국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무인카메라가 대부분이고 경찰이 직접 사진을 찍는다고 하더라도 범칙금통지서는 집으로 바로 날아가죠. 범칙금통지서는 차량등록증에 기재된 차주의 주소로 날아가고 차주가 운전자를 특정해서 벌점먹고 싸게 내던지 운전자를 특정하지 않고 벌점없이 추가금으르 더해서 내는 시스템입니다. 만일 차주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는 경우, 차량이 압류금액이 올라가고 최종적으로 매매나 폐차시 해당금액을 내지 않으면 차량을 처분할 수가 없죠. 그러나, 필리핀은 차량이 등록된 차주와 소유주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즉, 중고차량을 매매하더라도 매수인이 자신의 이름으로 차량등록을 하지 않아도 특별한 불이익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매매일 당일, 또는 특정기간내에 매수인의 이름으로 등록을 마쳐야 하고, 그러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점점 증가되죠. 필리핀은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차량은 차량등록사업소에 등록된 소유주는  있으나 스마트폰처럼 서로 쉽게 매매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차량들이 우리나라처럼 자동카메라로 단속하고 차주의 집으로 범칙금통지서를 보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차...

필리핀 쇼핑몰 내 주차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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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을 방문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필리핀은 쇼핑몰이 상당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동남아 날씨가 사계절 더운 관계로 땀을 흘리지 않고 야외활동을 하기는 상당히 힘들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쇼핑몰로 몰리게 되고, 특히 주차장이 협소한 쇼핑몰의 주말낮에는 주차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아래사진은 어느 필리피노가 불평하면서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인데요.. 그냥 문제가 없을 듯 보이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문제는 바로 주차장 선점문제입니다. 차가 오기전에 다른 사람이 먼저 걸어가서 주차장 자리를 찜하는 것이지요. 글쓴이는 분노에 찬 글로 "이건 말도 안된다!!" 일부 쇼핑몰에는 아래 사진과 같은 표지판도 있다. 내용인 즉슨, 주차공간은 먼저 주차를 하는 것이 룰이고 주차장에 사람이 서서 자리를 점하는 것은 금지이다라는 내용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예전과는 다르게 많이 향상되어 좋아진 편이죠. 그래도, 향락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면 얌체족들 때문에 이런저런 시시비비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나 봅니다..ㅋㅋ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자구요.. [필사마]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우리카페로 방문해 주세요~ 필리핀 자유여행 카페 - 필러버 http://cafe.naver.com/phillovercom 필리핀 게임여행 카페 - 마블 http://cafe.naver.com/philh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