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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인 호텔 - 레밍턴의 악명높던 습기는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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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인 호텔 - 레밍턴의 악명높던 습기는 이제 안녕 리조트월드 마닐라, 홀리데이인 호텔 - 레밍턴의 악명높던 습기는 이제 안녕 안녕하세요. 필사마입니다. 이번에는 리월마 프로그램에서 제공되는 호텔 중 하나인 홀리데이인 호텔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저희 리월마 프로그램에서는 홀리데이인 호텔(구 레밍턴, 3성급)과 맥심호텔(5성급)이 제공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소액플레이의 취지에 맞는 호텔은 홀리데이인 호텔이 아닐까 합니다.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적은 겜블ony 손님들께는 있을건 거의 다있고 포인트 부담도 적은 최적의 호텔이지요. 비즈니스 호텔 정도로 생각하시면 딱 맞을 듯 합니다. 그러나, 이 호텔도 레밍턴 시절에는 잊지못할 악명이 따라다녔으니 그게 바로 습기와 냄새였습니다. 공사에 문제가 있었던지 습기가 너무너무 많아 실내의 모든 종이가 눅눅해서 젖을 지경이었죠. 그러나, 이번에 홀리데이인으로 거듭나면서 이러한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는데요. 리뉴얼 이후로 습기나 냄새에 관한 컴플레인은 싹~ 없어졌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당당하게 소개하려 합니다.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호텔입니다. 로비입니다. 정문밖에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로비의 대기실이구요.  리조트월드 BD, 질이 동행했습니다. 트윈침대방입니다.  더블침대방이구요. 중간중간에 모델이 보입니다..ㅎㅎ                               소박한 책상과 금고, 냉장고 등 있을 건 다 있네요.  이외에 힐튼 호텔이 오픈했고 쉐라톤 호텔도 조만간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이들 호텔도 프로그램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사마] 홀리데이인 호텔이 ...

승률이 낮은 겜블러의 특징 - 베팅편차(디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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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블의 승률은 재미있게도 겜블러의 성격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영어로 "guts", 한국말로 "배짱"과 연관이 많습니다. 모든 사람은 겜블을 하면서 "잃으면 어떡하지?"와 같은 리스크를 제1요소로 염두하면서 베팅을 합니다. 따라서, 리스크에 연연하는 겜블러를 옆에서 보면 베팅이 상당히 단조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10~20만페소이하의 플레이에서 2천, 4천, 8천페소 정도.. 간볼때는 2천페소, 그림이 괜찮다고 생각하면 4천페소 정도, 따도 4천페소 계속 베팅하고... 잃으면 열받으니 8천페소~1만페소까지도 올라가기도 합니다. 이런분들의 제일 큰 문제는 잃었을때만 베팅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연속해서 잃는 상황에서 이런베팅이 적용되면 칩이 없어지는 속도가 상당히 빨라지죠. 게임을 하다보면 크게 3가지 국면이 있습니다. 첫째, 연속해서 따는 국면, 둘째, 연속해서 잃는 국면, 셋째, 따고 잃고를 반복하는 국면의 세가지가 있죠(또는 따는 횟수가 조금 많거나 그 반대의 경우죠) 우리는 박하라가 50대50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동전을 던지면 앞면 또는 뒷면이 나오는 것 처럼 말이죠. 그러나, 실제 시행을 해 보면 그림에 따라 맞히는 확률이 30~40%를 유지하기도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걸, 저는 "베팅하는 이의 고뇌가 확률에 포함되지 않아서 그렇다" 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게임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에게 플이나 뱅이냐를 물어보면 잘 맞히지만, 자신의 큰 돈이 걸리거나 시상이 걸린다면 사람은 굉장히 고뇌를 하게 됩니다. 특히, 박하라와 같이 한번을 맞히는 것이 아닌 연속해서 여러번을 맞혀야 한다면 그 고뇌를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러번 틀린다면 더욱 그 크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할 수 있지요. (딜러쪽 카드 한장이 8,9만 나와도 화들짝 놀랩니다) 이러한 고뇌가 각각의...

필리핀 카지노여행시 목적에 맞는 지역과 숙소정하기(겜블러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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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방문에 있어 일반여행자의 취향과 눈높이에 맞춰서 쓴 글들은 인터넷에 넘쳐납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구입니까? 풍류를 즐기는 사람들 아닙니까? 세상에 갬블만큼 재밌는게 어디있겠습니까? ^^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순수갬블러의 입장에서 어느곳에 속하지 않은 자유여행 기준으로 첫방문을 계획하시는 분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글에 앞서, 필리핀 여행계획에 앞서 필리핀의 치안수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글을 읽어보시기 꼭 부탁드립니다. 필리핀 치안에 대한  정리 - 막연한 걱정에서 벗어나자   https://blog.naver.com/philsama007/221321434134 갬블러의 입장에서 갬블이 주요목표가 된 방문이라면 먼저 카지노의 위치를 알고 방문지를 정해야 합니다. 필리핀은 크게 마닐라, 클락(앙헬레스) ,세부(Cebu)지역의 세군데가 있습니다. 다른지역에도 작은 카지노들이 존재합니다만 이 글에서는 과감히 제외토록 하겠습니다. (보라카이도 있으나 현재 방문제한 상태이므로 제외) [필리핀 카지노 Big-3 지역 분포도] 지역선택 위의 지도와 같이 7천개가 넘는 섬이 존재하는 필리핀에서 카지노 빅3 지역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많이 고민할 필요없이 세군데 중에 한 곳을 선정해서 방문을 하면 되죠. 먼저,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위해 일반적인 개관에 대한 설멍을 해 보겠습니다. 1. 마닐라지역 : 필리핀의 수도답게 마카오스타일의 대형카지노들이 분포되어 있으며, 그에 걸맞게 특급호텔, 고급쇼핑몰이 즐비합니다.  수도인 탓에 밤문화수준(KTV, 클럽)과 수질이 필리핀에서 최고입니다. 이 지역 카지노에 대한 내용은 아랫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마닐라 카지노와 그 주변 호텥에 관한 정보   https://blog.naver.com/philsama007/221321438191 2. 클락(Clark/앙헬레스)지역 : 마닐라에서 약80...

리월마 프로그램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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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월드 마닐라, 뉴포트몰] 안녕하세요? 필사마입니다. 현재 리월마 2층객장이 없어진 것은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 대신 3층 VIP를 개선하여 이용해 왔는데요. 너무너무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3층에 한정되던 리월마 프리룸 관련 포인트 적립이 1층 일반객장까지 확대되어 1,3층 객장 모두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엄청나지 않나요? 마바리 게임을 하면서 프리룸을 받고, 공항 픽드랍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으니 이 이상의 혜택있는 프로그램은 아마 찾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뉴포트몰(쇼핑몰)에서 식사나 물품구입이 가능한 것 아시죠? 더욱 더 혜택있는 프로그램에 우리 마블카페가 함께 해서 저희 또한 일할맛이 나네요. 그럼 총정리 다시 하겠습니다. 리월마 프로그램 - 1,3층 객장 모두 이용가능, 모든 테이블 게임에서 포인트 적립가능 (단, 슬롯머신은 현재 시스템 문제로 프로그램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공사중인 쉐라톤/힐튼 호텔에 아랫층의 새로운 겐팅카지노 오픈시 COD와 같은 새로운 대형카지노가 들어섭니다. 내년쯤 가능할 듯 한데.. 더욱 더 커진 혜택의 리월마 프로그램, 여러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필사마] 신뢰의 필사마가 추천하는 곳입니다. 부담없는 소액으로 집에서 풍류를 즐겨보세요. https://www.philsama99.com/vgs 카톡 : philsama100

리조트월드마닐라 - 포인트 더 많이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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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정도 친한 손님이 오셔서 저도 오랜만에 카지노 손맛을 조금 보았습니다. 몇가지 종목의 게임을 직접 해 보았는데요. 프로그래시브 텍사스홀덤, 루나포커, 바카라 이렇게 대충 3가지 정도 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해보니 포인트가 적립되는 양은 바카라가 단연 많았구요. 그 다음 루나포커, 홀덤 순이었습니다. 물론, 같은 금액으로 오래 놀 수 있는 것은 역순이구요..ㅎㅎ 느낌상 바카라가 포커나 홀덤과 비교해 2배 가까이 많이 싸이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베팅의 수준에 따라 다를 수는 있으나, 확실히 바카라가 많이 쌓이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바카라에서 알아낸 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핏보스가 플레이어가 하는 베팅을 대충 계산해서 평균을 낸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달랐습니다. 일단, 최고 맥시멈 벳을 체크를 하더군요. 그리고, 미니멈벳을 확인하고 중간값을 확인하는 것 같았습니다. 예를들어, 미니멈 1,000페소 테이블에서, 지속적으로 5,000페소를 베팅하는 사람의 경우는 대충 2,500페소로 계산해서 게임시간 만큼 포인트를 입력한다면, 맥시멈 3만페소로 한두번 찍어주면 그 뒤에 천단위의 배팅을 계속하더라도 중간인 15,000페소 이하로 평균값을 입력한다는 개념이지요. (제 판단입니다) 그래서, 어떤 핏보스는 조금 늦게와서 딜러에게 제 맥시멈벳이 얼마냐고 계속 묻더군요. 따갈로그로 이야기 하는데 제가 알아듣는지라..ㅎㅎ  이런점을 파악하게 되었네요. 물론, 이게 다 맞지는 않겠지만, 포인트를 의식한다면 맥시멈 벳 한번쯤은 인상깊게 남겨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 베팅을 핏보스가 못봤다하더라도 이겼을때 1만페소 넘는 금액은 핏보스의 승인하에 페이가 되므로 무조건 알게 되겠죠? 참고하세요~ [필사마]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우리카페로 방문해 주세요~ 필리핀 게임여행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