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민 10명 중 6명 “두테르테 부통령 출마는 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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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국민 10명 중 6명 “두테르테 부통령 출마는 헌법 위반” 필리핀 국민 10명 중 6명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부통령 후보 출마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국민에게 계속 봉사하고 싶다”며 내년 5월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 부통령 후보로 출마하려 계획중인 두테르테 대통령은 “대통령 중임을 금지하고 있는 헌법을 우회해 계속 집권하려 한다”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28일 현지 매체 라플러의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여론조사업체인 SWS는 전날 이같은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SWS가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성인 1200명을 대상으로 대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60%는 “두테르테 대통령이 2022년 대선에 부통령으로 출마하는 것은 헌법의 의도에 위배된다”고 답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부통령 후보로 출마해 계속 정부를 운영하길 바란다는 의견은 39%에 그쳤다. SWS는 조사 결과 지역·소득 수준에 따른 구분에서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두테르테 대통령의 부통령 후보 출마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라 응답했다고 밝혔다. 북부 루손섬의 발란스 지역에서는 65%가 헌법 위반으로 바라봤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고향인 민다나오는 그나마 가장 낮았지만 역시 절반이 넘는 54%가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소득 수준에서도 유의미한 대비는 이뤄지지 않았다. 자신을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58%가, 가난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64%가 두테르테 대통령의 부통령 후보 출마를 각각 반대했다. 또 빈곤 경계층의 61% 역시 부정적이었다. 1987년 제정된 현행 필리핀 헌법은 현직 대통령이 임기를 마친 후 부통령에 출마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두테르테 대통령의 출마가 “헌법 정신에 어긋난다”라는 것이 현지의 중론이다. 마르코스의 30년 독재를 피플 파워로 무너뜨린 후 제정된 현행 헌법은 대통령직을 6년 임기의 단임제로 제한, 중임을 금지하고 있다...

오징어게임 속 필리핀 배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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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 게임 줄다리기에서 몇 초 단역으로 나온 276번 필리핀인이 필리핀내에서 화제의 인물이다. 그는 35세의 "크리스챤 랑가힛"으로 지난 7년간 한국에서 영어교사로 지냈다고 한다. 그는 오징어게임에서 파키스탄 출신 외국노동자 알리의 친구역으로 출연했다. 필리핀 갬블여행 카페 - 마블 http://cafe.naver.com/philhostcom 

필리핀의 카드 명의도용범죄 체험기 그리고 스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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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전쯤에 카드 명의를 도용당했습니다. 필리핀은 한국처럼 카드를 쓰면 문자로 그 이용내역이 날아오는 서비스는 완전히 정착되지 않았습니다 (몇달전 시행하다가 무슨 문제가 있는지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신용카드를 사용한 후 얼마나 사용을 했는지 확인이 힘든게 맹점이죠. (물론, 필리핀내 카드사마다 정책이 조금 다를 수는 있습니다) 저는 BDO은행의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열흘전쯤 신용카드사로 부터 짧은 시간에 계속 반복되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즉, 내용은 "구글 youngjoy에서 당신의 카드로 49페소 거래가 있었으나 정상적으로 승인되지 않았다. 만일 당신이 이 거래를 진행하지 않았다면 카드사로 연락해 달라"라는 의미의 문자입니다. 위의 문자의 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무차별적인 많은 시도를 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처음 이런일을 겪어본 저로서는 상당히 난감했었습니다. 엉겹결에 문자를 보내고 있는데, 결국에는 카드사 상담원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거래를 확인해 보니 제가 직접 이용한 카드내용을 마지막으로 그 이후, 이미 3천페소 상당의 명의도용 거래가 이루어졌더군요. 그리고, 추가로 위의 수상한 거래가 계속 일어나니 카드사에서 제게 주의문자를 발송한 것이었습니다.    결국, 상담원과 통화 후 추가적인 피해를 막기위해 카드사용은 정지되었습니다. (새 카드로 발급될 예정이고 보통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현재까지의 불법적으로 일어난 거래는 카드사에서 진위를 파악중이고, 나중에 카드사용 청구서를 받아보고 혹시 자신이 사용하지 않은 거래가 있다면 경위서와 증거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면 보상처리 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 통화가 끝나고 나서 저는 왜 이런 사고가 일어났는지 기억을 더듬어 봤습니다.  사건이 발생하기 몇일 전...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고 카드계산을 했었는데, 그 날은 유난히 카드와 영수증을 받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던 기억이...

2020년 3월2일 필리핀 페소환율 23.56 간단여행정보와 짤막소식 [필리핀 코로나 의심환자 급속히 줄어. 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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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소환전방 #최고의환전법 #환차손줄이는법 #마닐라환전소 #카지노환율 [오늘의 필리핀 짤막소식] 필리핀 코로나 의심환자 급속히 줄어. 64명 필리핀에서 코로나 의심환자 수가 2020년 2월 27일 오후 12시 현재, 64명으로 줄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오늘의 필리핀환율]   구분 매매기준율 사실 때 파실 때 1 페소 23.56 원 1 달러 1,198.50 원 1 달러 50.87 페소 1 만원 424.45 페소 1 만원 8.34 달러 [최근 필리핀 페소환율 추이]    지난주 23.8을 찍은 후 다소 내려왔습니다. 달러 대 페소환율은 거의 변동이 없고 원화만 가치가 하락했다가 복구중입니다.   [간단신속 페소환전방법 정리 - 진리의 환전팁] ​ 1. [한국내에서 원화->페소로 바로 환전시 문제점 ] - 한국에서 원화를 바로 페소로 환전하는 것은 가장 우매한 행동임​. 환율도 최악이고 필리핀입국시 문제발생. - 필리핀페소를 5만페소 이상 소지하고 필리핀 입국시 세관에 압수 당할 수 있슴 - 따라서, 페소를 ​한국에서 바로 바꾸는 것은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 2. [최고의 페소환전법, 그 2가지 방법] - 마닐라오실때 달러를 가져오셔서 현지환전소에서 페소로 바꾸시는 것이 가장 환율이 좋음 - 시티은행카드를 가져오셔서 15,000페소 단위로 인출하는 것이 그 다음으로 환율이 좋음(단,시내에서 시티은행 ATM 찾기가 쉽지는 않음) ​ 3. [최고의 환전을 위한 달러 싸게 구하는 법]   - 한국내에서 달러를 구입하실때는 인천공항 환전소보다는 자신의 집, 직장주변의 주거래은행이 훨씬 환율이 좋음 ...

필리핀여행시 선불제 유심카드 충전/요금제 등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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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심카드 #글로브심카드 #고작토 필리핀은 무선통신사업은 글로브(Globe)와 스마트(Smart) 양대산맥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글로브는 도심을 중심으로 통화가 잘 되는 편이며 스마트는 섬과 오지가 많은 필리핀의 여건상 시외지역에서 전체적으로 통화가 잘 되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스마트보다 글로브가 살짝 높은 편이며 그 다음으로는 TM 이라는 곳도 있는데 아래로 갈수록 필리핀 서민들이 많이 씁니다. 그리고, 한국교민들은 대부분 글로브를 쓰고 있구요. 요즘 데이터 로밍비용이 현실화되면서 짧게 필리핀 오시는 많은 분들이 현지 심카드 없이 로밍으로만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중장기간 필리핀을 여행하시는 분들께는 현지 심카드를 이용하시는 것이 여러면에서 여행비용을 절약하는 최선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글로브 심 요금제 세팅법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팔리핀에서는 선불제(prepaid)와 후불제(postpaid) 요금제의 심카드가 있습니다. 보통 여행객들은 선불제를 이용하고 어디서나 손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글로브 심카드는 100, 300, 500의 세가지 종류가 있으며, 알뜰하고 짜임새 있게 쓰기 위해서는 100페소짜리 여러장을 사는 것이 좋지만 여러장을 일일히 등록하는 것이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500페소짜리 로드는 한번에 등록하면 편리는 하지만 요금제 등록 후 남아있는 로드가 실수로 녹아없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이점 유의하셔야 합니다. 예를들어 300페소짜리 요금제를 이용하는 경우, 100페소짜리 3개를 등록하면 되지만, 요금제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냥 넉넉하게 넣어놓고 쓰신다면 500페소짜리가 편리합니다. 단, 문제는 약정된 기간의 요금제가 끝이나면 가차없이 남아있는 로드에서 핸드폰 앱이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남아있는 로드를 소진시키므로 가능하면 심카드에 남아있는 로드를 최소한의 금액으로 유지하는 것...

2020년 2월26일 필리핀 페소환율 23.82 간단여행정보와 짤막소식 [코로나 염려에도 대규모 합동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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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소환전방 #최고의환전법 #환차손줄이는법 #마닐라환전소 #카지노환율 [오늘의 필리핀 짤막소식] 필리핀 코로나 염려에도 대규모 합동 결혼식 마스크 쓴 채 '입맞춤'…필리핀의 대규모 합동결혼식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필리핀에서 합동결혼식이 열렸습니다. ​ 현지 시간으로 지난 20일 미국 CNN 등 외신들은 필리핀 바콜로드시 관공서에서 남녀 220쌍이 모여 합동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시 주최로 매년 진행되고 있는 이 행사는, 올해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예방 조치를 강화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참석자 전원에게 최근 14일 이내의 해외여행 기록을 제출받았고, 당일에는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것입니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존 폴 씨는 "마스크를 쓰고 키스를 하니 느낌이 색달랐지만,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필수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필리핀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명, 사망자는 1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 주요 외신들은 해당 소식을 한국의 통일교 사례와 함께 보도했습니다. 통일교는 앞서 지난 7일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64개국 미혼 남녀 6,000쌍, 기혼 남녀 9,000쌍 등 3만여 명이 참석하는 합동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종교는 신자들끼리만 결혼할 수 있어 대다수가 국제결혼을 하는 가운데 통일교 측은 당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팽배한 상황이었음에도 일정의 변경 없이 대규모 행사를 강행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필리핀페소 환율] 구분 매매기준율 사실 때 파실 때 1 페소 23.82 원 1 달러 1,215.30 원 1 달러 51.02 페소 1 만원 419.82 페소 1 만원 8.23 달러 [최근 필리핀 페소환율 추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이후 꾸준히 페소와 달러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

필리핀 페소환율 여행정보와 짤막소식 2020년 2월10일, 1페소- 23.40원 1달러 - 50.8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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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페소환율 #페소환전방법 #최고의환전법 #환차손줄이는법 #마닐라환전소 #카지노환율 [오늘의 필리핀 짤막소식] 필리핀 카쇼모델 - 우리나라의 레이싱모델과 같으나 신차의 공식모터쇼이외에 중고차위주의 카쇼에도 등장하며 필리핀에서는 만족도가 높은 직업군이며 연예인으로의 등용문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연예인이 안되더라도 필리핀의 사회구조상 스폰서(슈가대디)를 잘 구하면 모델일은 취미로 하면서 호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       [오늘의 필리핀페소 환율] 구분 매매기준율 사실 때 파실 때 1 페소 23.40 원 1 달러 1,188.80 원 1 달러 50.8 페소 1 만원 427.35 페소 1 만원 8.41 달러 [최근 필리핀 페소환율 추이] 우한폐렴을 기점으로 급상승했다고 조금 내려간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2월 첫쨋주인 지난주와 비교해서 거의 변동이 없습니다. [간단신속 페소환전방법 정리 - 진리의 환전팁] ​ 1. [한국내에서 원화->페소로 바로 환전시 문제점 ] - 한국에서 원화를 바로 페소로 환전하는 것은 가장 우매한 행동임​. 환율도 최악이고 필리핀입국시 문제발생. - 필리핀페소를 5만페소 이상 소지하고 필리핀 입국시 세관에 압수 당할 수 있슴 - 따라서, 페소를 ​한국에서 바로 바꾸는 것은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 2. [최고의 페소환전법, 그 2가지 방법] - 마닐라오실때 달러를 가져오셔서 현지환전소에서 페소로 바꾸시는 것이 가장 환율이 좋음 - 시티은행카드를 가져오셔서 15,000페소 단위로 인출하는 것이 그 다음으로 환율이 좋음(단,시내에서 시티은행 ATM 찾기가 쉽지는 않음) ​ 3. [최고의 환전을 위한 달러 싸게 구하는 법]   ...